postedJul 04, 2016

신뢰성이 보장되고 투명한 NGO인 나마스떼코리아에의 기부를 통해서 행복을 만끽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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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의 어린이들 2.JPG


국제개발사업을 하는 NGO 일을 하다보면 두 가지 현상을 보게 됩니다.

하나는 생계형 활동가로 특별한 벌이가 없이 혼자서 NGO활동을 하는 유형,

나머지 하나는 가족이 이주민인 다문화가정의 사람으로 우리나라 여기저기서 돈을 받아서 여기저기에 나눠주는 유형입니다.

문제는 생활비가 이렇게 모은 돈에서 나간다는 점입니다. 이런 활동의 더 큰 문제는 구닥다리식으로 퍼주기'일 따름이라는 점입니다.

요즘 국제개발사업의 트렌드는 마을공동체만들기, 가꾸기입니다.

 혼자이다 보니 조직도 없고 공동체도 없고 계획도 없는 까닭에 주먹구구식으로 투명성이 보장되지 않습니다.

트렌드의 또 하나는 거대 NGO로 블랙홀처럼 기부금을 빨아들이는 것입니다.

거대 NGO는 좋은 건물에 사무실을 차리고 리쿠르트를 잘해서 직원들에게 고액연봉을 제공합니다.

100억을 벌면 50억 정도는 경상비라고 해서 건물유지, 인건비, 업무추진비 등으로 소진하고

25억 정도는 내년도 인건비, 건물유지비, 접대비 등으로 예비비로 남겨둡니다.

어쩌다 한번 오는 감사니 사회이사에게도 월급이 지급되기도 합니다.

그리고 정작 사업비는 25억뿐인데 여기서도 기부자나 기타 네트워크 확장 명목으로

고위***등 유관기관 담당자 등을 포함한 현지 관광성 유람으로 사업비 중 얼마를 제한 후에 현지에 전달됩니다.

20억도 안 되는 돈이 전달되고 거기서도 똑같이 지부나 국제NGO 또는 현지 NGO가 건물유지, 인건비, 접대비 등으로 사용합니다.

결국 10%도 안 되는 비용이 수요자에게 전달되는데 대부분 공동체를 통해 전달되므로

이 과정에서 부패한 나라의 공무원, 경찰, 군인 등이 개입하고 배분에 있어서도 혈연, 지연, 학연이 작용합니다.

때문에 정작 어려운 사람들이 지원을 받을 확률은 점차 낮아집니다.

    

 

NGO Namastekorea 200여명의 유료회원이 있습니다.

그리고 매년 보조금 사업을 통해 투명성을 보장받고 "여성가족부 장관상"도 수여받은 아이디어 뱅크로

우리가 제안한 사업으로 적지 않은 이주민 센타에서 사업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임직원 누구도 한 푼도 인건비를 받지 않으며, 사무실 역시 회원 회사에 함께하여 "공과금"만 내고 있습니다.

인건비가 적은 것이 직원들에게는 매우 미안하지만, 경비는 최소한으로 해서 모두 현지에 사업비로 지원하고 있습니다.

나마스떼코리아 후원 회원이 되어주세요.

말은 누구나 잘합니다. 누구나 잘하려고는 합니다. 하지만, 실천이 없기에 공허한 사회입니다.

요즘 도를 닦고 깨우쳤다는 인간들 많이 봤지만, '기부''나눔'을 삶속에서 실천하는 인간은 거의 못 봤습니다.

기부를 하는 순간 여러분이 부처고 예수가 됩니다. 신뢰성이 보장되고 투명한 NGO에의 기부를 통해서 행복을 만끽하시기 바랍니다.

자동이체를 권장합니다.^^


<후원계좌> 

농협 301-0089-5762-31

신한 140-009-623919

우리 1006-001-378177

국민 023501-04-199171

우체국 010041-02-516447

http://www.namastekorea.org/donation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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