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postedJun 11, 2020

금강경 번역 지원 및 금강경 차회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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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마스떼코리아 대표 하도겸입니다. 황승흠 이사장님을 비롯하여 김연주, 오은정, 유영희, 이한세, 정호선님 등이 참여한 금강경 차회에서 2번째 강독이 끝나고 마지막으로 교정을 위해 3차 번역에 들어섰습니다. 현재 문지수 즉 달(Moon)을 가리키는 손(指數)라는 이름으로 한국불교에 연재중입니다. 마지막회의 서식으로 내년 1-2월경에 출판할 예정입니다. 이 책에는 5회에 걸친 히말라야사진전의 입선작 등이 함께 하여 아름다운 히말라야의 사람과 자연을 만나시게 될 것입니다. 번역은 불교에 대해 모르는 사람도 한글만 보고도 바로 금강경의 요체를 깨달아서 중도의 길을 걷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생생한 우리말로 담았습니다. 책 제목은 <<금강경의 정석 수보리가 묻고 우리가 듣다.>>(가제)입니다.

 

http://www.kbulgyonews.com/news/articleList.html?sc_sub_section_code=S2N13

 

다시 강조하자면 나중에 누구라도 이 가르침 가운데 단지 몇 구절만이라도 제대로 받아들이고 마음 속에 깊이 지니고 있다가 도움이 필요한 사람을 위해 설법한다면 말이다. 그 복덕이 우주를 채울 만큼 많은 칠보를 보시한 것 보다 더 낫다고 할 수 있다.”

수보리야! 이 가르침이 진해지는 곳이면 어디라도 부처님들을 모신 탑처럼, 모든 하늘사람세상사람아수라들이 꽃과 향을 뿌리며 공양을 올리고 모두가 공경히 합장하고 탑돌이를 할 것이다. ”

 

이 책 <<금강경의 정석 수보리가 묻고 우리가 듣다.>>을 내기에 앞서 법보시할 분을 모으려고 합니다. 일이 잘 안 풀려서 사주 팔자를 보면 무연중생이나 무연고혼에게 공을 들이라는 말을 들은 분이 많으실 듯합니다. 금강경에서는 이 가르침 퍼지는 곳 뿐만 아니라 경전이 있는 곳의 공덕을 말하고 있습니다. 금강경 불사에 동참하셔서 복의 밭을 가꾸세요. 돌아가신 부모님이나 가족들. 그리고 부처님의 가피가 필요하신 분의 이름을 책에 실어드립니다. 기부금은 책을 발간하는데 쓰이며, 나머지는 네팔 어린이들의 꿈과 함께 합니다.

 

예금주: 나마스떼코리아 신한은행 : 140-009-623919

입금후 제게 연락주시면 책 가운데 기부한 분이나 가피 또는 명복을 받아야 할 분의 존함을 적어드립니다.”

 

올해 430일에 나온 <<다시 돌아가 만나기가 어렵다. 좋은 생각 좋은 말 좋은 행동을 이끄는 입보리행론>>은 초판 1500부 발행해서 현재 출판사에 100부도 남지 않고 다 팔렸다고 합니다. 모두 여러분 덕택입니다. 그 책에 이름을 넣어주신 분들께도 깊이 감사드립니다.

https://book.naver.com/bookdb/book_detail.nhn?bid=16338809


금강경 차회는 매주 일요일 5시에 합니다..

지난 5월 12일부터 매주 3시간 정도. 금강경 읽으면서 차한잔 나누는 모임을 하고 있습니다. 8명정도(이웃종교인들 포함) 함께 하고 있으며 2-3인 추가 가능합니다. 참가비는 1회 2만원이상 기부(학생이나 무직자는 1만원이상) 따스하고 좋은 보이차 대접합니다. 

주최/주관: 나마스떼코리아다인그룹/후원: 지유명차 성북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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